광주대 송창영 교수, 문화재수리기술위원회 전문위원 위촉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는 건축학부 송창영 교수가 문화재청 제1대 문화재수리기술위원회 전문위원으로 위촉됐다고 29일 밝혔다.
문화재청은 문화재수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문화재 수리 기준과 수리계획, 수리 설계심사에 대한 조사·심의를 목적으로 문화 재수리 기술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송 교수는 현재 문화재 재난안전 분야 전문가로 활동하며 문화재청 국가핵심기반 보호대책 마련, 문화재 분야 관련 연구 등을 진행하고 있다.
또 행안부와 교육부 등의 중앙정부, 지방정부, 공공기관에서 주요 재난 안전정책 평가와 심사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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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교수는 재난 안전 분야 관련 저술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저서로는 만화책으로 발간한 품격있는 안전사회, 건축 방재론, 방재 관리 총론, 재난 안전 인문학, 재난 안전 이론 실무, 재난 안전 A to Z 등 40여 편이 있다.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ives08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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