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피자, 신개념 구인 서비스 ‘동네알바’ 제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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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미스터피자는 스타트업 ‘라라잡’의 구인·구직 매칭 서비스인 ‘동네알바’와 손잡고 가맹점 근무자 구인 지원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동네알바는 채용공고 후 구직자의 지원을 기다리는 보통의 방식과 달리 가맹점 경영주가 애플리케이션에 등록된 매장 근처 구직자에게 먼저 제안을 할 수 있는 신개념 서비스다. 이를 통해 가맹점 경영주는 경력, 근무 가능 기간 및 시간 등을 고려해 조건에 맞는 구직자에게 제안을 보냄으로써 보다 빠르고 정확한 구인을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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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피자는 이번 동네알바 무료 서비스 도입으로 구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맹점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내년 한 해 동안 동네알바 이용권을 전국 가맹점에 무료로 제공한 뒤 서비스 실효성 및 만족도 확인해 추가 연장을 검토할 예정이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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