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홍성) 정일웅 기자] 충남도가 내년 생활주변 56개소에 녹색인프라를 추가 조성한다.


도는 지역 생활권에 도시 숲 12개소, 학교 숲 19곳, 미세먼지 차단 숲 16곳, 자녀안심 그린 숲 3곳, 생활밀찰형 숲 6곳 등 녹색인프라를 확충한다고 26일 밝혔다.

도시 숲 등의 추가 조성을 위해 도는 내년 5개 사업에 33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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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춘 도 산림자원과장은 “생활권 주변에 도시 숲 등 녹색인프라를 늘려 지역 주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쉽게 녹색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돕겠다”며 “녹색인프라 확충은 쉼의 공간이 되는 것과 동시에 미세먼지 저감 등 공기질 개선 등 효과도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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