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보다 377명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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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세희 기자]토요일인 25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서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899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지난 24일 1276명보다 377명 줄었고, 1주일 전(18일) 1011명보다도 112명 적다.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24일 2123명, 18일 2320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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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6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21만6132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장세희 기자 jangsa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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