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서울 송파구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가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위중증 환자가 1084명, 신규 확진자가 6233명이라고 밝혔다. /문호남 기자 munonam@

24일 서울 송파구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가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위중증 환자가 1084명, 신규 확진자가 6233명이라고 밝혔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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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되면서 24일에도 확진자가 전국 곳곳에서 속출했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176명으로 집계됐다. 17개 시도 가운데 부산을 제외한 16개 시도의 확진자 합계다.

전날 같은 시간 집계된 4334명보다 158명 적고, 일주일 전(17일) 같은 시간 확진자 수인 4691명과 비교하면 515명 적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2853명, 비수도권이 1341명이었다. 시도별로는 시도별로는 서울 1276명, 경기 1268명, 부산 323명, 인천 291명, 경남 159명, 충남 140명, 강원 132명, 경북 123명, 대구 100명, 전북 77명, 대전·충북 각 70명, 광주 67명, 전남 41명, 울산 16명, 제주 15명, 세종 8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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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집계치는 29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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