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인수 전 서창농협 조합장, 장애인자원봉사자단체서 '공로패'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배인수 전 서창농협 조합장이 최근 ‘제33회 빛고을광주사랑 장애인·자원봉사자 한마음 대축제’에서 공로패를 받았다.
㈔광주곰두리봉사회(회장 박용구)와 ㈔광주광역시사회복지심부름지원센터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김종효 광주시 행정부시장, 김용집 광주시의회 의장, 구청장 등 지역 정·관계 인사들과 장애인과 자원봉사자 등이 함께했다.
배 전 조합장은 장애인과 노약자들에게 이동권 교통편의 제공 및 사회복지 심부름서비스 활동을 실천할 수 있는 환경조성과 장애인복지증진을 위한 나눔과 봉사정신 확산에 크게 이바지 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배 전 조합장은 "지역에서 힘겹게 살아가는 장애인과 소외계층에게 도움을 줬다는 점으로도 뿌듯하지만 공로패까지 받아 더욱 뜻 깊다"면서 "앞으로도 지역 취약계층이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봉사와 나눔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