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스테이크족 잡아라”…이마트, ‘일렉트로맨 수비드 머신’ 출시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이마트는 오는 25일부터 전국 이마트에서 자체 브랜드(PB) '일렉트로맨 수비드 머신'을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일렉트로맨 수비드 머신은 0.1도 단위로 온도 설정이 가능하며, 최대 95도 온도와 최대 99시간 59분 시간 설정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스테인레스 외관 재질로 위생적인 사용이 가능하며, 손쉬운 LED 터치 패널과 어느 용기에나 고정할 수 있는 후면 고정 집게로 편리한 사용이 가능하다. IPX7 등급의 생활방수 등급과 KC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제품을 구입한 이마트 매장이나 매직쉐프를 통한 제품 AS도 가능하다.
이번 상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구매 고객에게 수비드 전용 컨테이너(10L)를 무료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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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거리두기와 연말 스테이크 수요 급증에 따라 최근 인기 조리법으로 떠오른 수비드 머신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트렌드에 발 맞춰 트렌디한 주방 가전들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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