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기술로 꿀잠 돕는다’ 웰스 수면케어 매트리스
매트리스 렌탈 외 수면 데이터 측정 관리, 건강 상담 서비스 제공
[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매년 60만명 이상이 불면증으로 고통받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지난 2020년 국내 불면증 진료 환자 수는 65만8675명으로 지난 2016년에 비해 11만명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위생적인 수면 환경과 수면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건강가전 기업 웰스는 ‘웰스 수면케어 매트리스’ 4종을 출시 슬립테크 기기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위생 관리에 집중된 매트리스 렌탈 외에도 수면 데이터 측정과 관리, 건강 상담 서비스까지 갖춘 개별 고객 수면 건강 솔루션 기능을 수행한다. 특히 ‘웰스 IoT 수면기어’를 장착해 수면건강을 밀착관리한다. 호흡 변화에 따른 미세한 압력 차이와 수면 호흡음을 센서로 감지해 코골이, 수면 불규칙호흡 등 수면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한다.
제품은 수면상태 측정이 가능한 수면케어 매트리스 2종과 ‘수면케어 웨이브매트리스’, ‘수면케어 모션베드’ 등 총 4종으로 구성됐다. 수면케어 매트리스 라인업은 라돈 제로 테스트와 전문적인 정기 위생 케어 서비스, 3라인 9존 하중 분산 방식, 라텍스 탑퍼 등을 적용해 보다 위생적인 수면 환경과 편안함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공기압을 활용한 8개 에어포켓을 활용한 ‘웰스 수면케어 웨이브매트리스’는 피로회복 및 숙면 유도, 수면 장애 개선 등에 도움을 준다. 수면 중 코골이, 수면 무호흡 등 수면 장애 발생 시에자동으로 에어포켓을 작동시켜 자세 변화를 유도하고 장애를 해소한다. AI스피커, 스마트조명, 보일러 등과 연계를 통해 보다 완벽한 수면 환경 구현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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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스 관계자는 “수면 장애 환자 증가로 숙면에 대한 관심이 커진 가운데 슬립테크를 활용해 이용자의 수면 건강을 체크하고 관리하는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선보이게 됐다”며 “수면 장애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웰스 수면케어 매트리스를 통해 많은 분들이 보다 편안한 잠을 이룰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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