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NH투자증권은 22일 조직개편과 함께 임원급 인사를 단행했다. 조직 분위기 쇄신 차원에서 전문성과 능력을 갖춘 젊은 임원을 전진 배치해 세대교체에 방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다음은 임원 인사 명단이다.

◆ 신규 선임

▲ Advisory본부 이주승 ▲ 재경1본부 김동운 ▲ 재경2본부 성종윤 ▲ Namuh영업본부 정병석 ▲ 투자금융본부 이주현 ▲ 패시브솔루션본부 정병훈 ▲ IT본부 정진호 ▲ 상품솔루션본부 이승아

<이상 8명>


◆ 전보

▲ OCIO사업부대표 권순호 ▲ WM사업부대표 유현숙 ▲ 연금영업본부 송재학 ▲ OCIO솔루션본부 이수석 ▲ 경영전략본부 이창목

<이상 5명>

◆ 승진

◇ 부사장

▲ IB1사업부대표 윤병운 ▲ IB2사업부대표 최승호

<이상 2명>


◇ 전무

▲ Digital전략부문 전용석

<이상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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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무

▲ 중서부본부 조영래 ▲ Syndication본부 송창하 ▲ 대체자산투자본부 박정목 ▲ 실물자산투자본부 박창섭 ▲ Client솔루션본부 박홍수 ▲ Operation본부 나영균 ▲ PrimeBrokerage본부 임계현 ▲ 준법감시본부 박상호

<이상 8명>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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