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서울 노원구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가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가 5202명 늘어 누적 57만5615명이라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1022명이다. 역대 두 번째로 많은 수치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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