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전과목 디지털화로 5000개 학습 모듈·6만개 문항 제공

대교는 초등 전과목 AI 학습 프로그램 ‘마카다미아 올인원’을 신규 론칭하고 초등 전과목 디지털 학습 플랫폼을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사진제공 = 대교

대교는 초등 전과목 AI 학습 프로그램 ‘마카다미아 올인원’을 신규 론칭하고 초등 전과목 디지털 학습 플랫폼을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사진제공 = 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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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대교는 초등 전과목 AI 학습 프로그램 ‘마카다미아 올인원’을 신규 론칭하고 초등 전과목 디지털 학습 플랫폼을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론칭하는 ‘마카다미아 올인원’은 초등 전과목을 태블릿 PC로 학습하는 개인별 맞춤 설계 AI 학습 프로그램이다. 디지털 학습 및 비대면 학습 선호고객을 위한 이 서비스는 주 1회 메시지 학습 코칭과 월 1회 학부모 전화 상담을 제공한다.

‘마카다미아 올인원’은 학습량과 학습시간을 자기 주도적으로 결정해 목표 달성과 올바른 학습 습관 형성에 도움을 준다. 개인별 역량을 점검하고 최적화된 학습 경로를 제시해 학습자의 성적 향상도 함께 이끈다.


또한 이 프로그램은 ▲국어?영어?수학?과학?사회 등 초등 전과목 학습 콘텐츠 디지털화로 약 5000개 학습 모듈·6만개 문항 제공 ▲’어댑티브 러닝(Adaptive Learning’) 으로 스스로 학습에 최적화 ▲학습 내용을 최소 단위로 나눈 스몰 스텝 학습 설계 등 학교 공부를 완성할 커리큘럼을 AI 기술과 접목해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대교가 지난 10월 메가존클라우드가 함께 설립한 합작법인 디피니션은 ‘마카다미아 올인원’을 위해 통합 에듀 플랫폼을 구축해 디지털 교육 플랫폼과 AI기반의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한다.


아울러 대교가 자체 개발한 초등학교 내신 평가 대비 학력진단 서비스 ‘iBT 학력 평가’를 통한 학년별?과목별 평가로 개인별 학습 진단이 가능하다.


대교 관계자는 “기본기와 학습 습관 형성이 중요한 초등 시기에 하나하나 제대로 이해하는 학습경험 제공을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선보이게 됐다”며 “전과목 교과 외 과목까지 학습할 수 있도록 제공할 ‘마카다미아 올인원’으로 아이들이 기본을 넘어 학습 초격차를 얻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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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다미아 올인원’ 서비스는 무료 체험 후 이용을 선택할 수 있다. 이번 론칭을 기념해 이용 금액 할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제공한다. ·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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