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성무 창원시장이 '제15회 삼원회 문화한마당'에 참석해 제기를 차고 있다.[이미지출처=창원시]

허성무 창원시장이 '제15회 삼원회 문화한마당'에 참석해 제기를 차고 있다.[이미지출처=창원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창원시는 14일 창원레포츠파크에서 삼원회원의 화합과 향토의 전통문화 발전을 위한 '제15회 삼원회 문화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삼원회는 향토문화단체이다.


행사에는 허성무 시장을 비롯해 창원시 개발 전 창원면, 상남면, 웅남면 출신 400여명이 참석했다.

제기차기, 윷놀이, 공기놀이 등 전통문화체험 행사와 만들기 체험마당 그리고 정겨운 우리 가락인 풍물 어울림 행사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졌으며, 회원간 소통과 화합의 장이 마련됐다.


원로 회원들의 장수 사진 촬영은 가족과 이웃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삼원지의 전통 미풍양속을 계승 발전시켰다.

AD

허 시장은 "오늘날 창원시를 있게 한 삼원회 회원들의 희생에 감사드린다"며 "같이했던 이웃과 함께 오랜만에 옛 추억도 되살리고, 앞으로도 지역에 관한 관심과 지역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