굽네 듀먼, ‘토네이도 배변패드’ 출시…이경규와 협업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듀먼(D’human)’은 전속모델 이경규와 함께 ‘듀먼 토네이도 배변패드’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신제품은 듀먼 브랜드 모델인 이경규가 개발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형태로 개발됐다. 특히 제품명인 토네이도는 이경규가 신제품의 강력한 흡수력과 탈취력을 직접 경험한 뒤 떠올린 아이디어에서 착안했다. 듀먼은 이번 배변패드 출시로 반려견 자연화식 제품뿐 아니라 앞으로도 다양한 반려견 용품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신제품은 통풍이 잘되는 메쉬 필름을 사용해 끈적임, 소변이 묻은 강아지의 발자국, 미세먼지의 날림 없이 산뜻하고 청결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소변이 닿는 즉시 바로 흡수할 수 있도록 고함량의 고분자흡수체(SAP)를 사용해 강력한 흡수와 탈취가 가능하다. 대나무를 사용한 자연 친화 필터를 적용하고, 인공 향료를 넣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기존의 배변패드는 1매당 1~2회 배변까지 사용할 수 있지만, 듀먼 신제품은 4~6회 사용할 수 있어 자주 갈아줘야 하는 일반 제품보다 훨씬 경제적이다. 오랜 시간 집을 비워야 하는 직장인, 1인 가구와 청결성을 중요시하는 견주들이 보다 편리하고 청결하게 사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제품이다. 소형견, 대형견 사이즈로 나뉘어 출시돼 반려견의 크기에 맞춰 구매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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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듀먼은 방부제, 색소 등 인공 첨가물 없이 100% 사람이 먹을 수 있는 재료로 만든 프리미엄 화식 브랜드다. 식재료에 첨가물을 넣지 않고 식품 조리 방식으로 만들어 90% 이상의 소화흡수율과 60% 이상의 수분함유량으로 강아지들에게 기호성이 매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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