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헬로네이처가 중부권으로 새벽배송 서비스 대상 지역을 확대한다.

13일 헬로네이처가 중부권으로 새벽배송 서비스 대상 지역을 확대한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온라인 푸드 라이프샵 헬로네이처는 천안, 아산, 청주, 대전, 세종 등 중부권으로 새벽배송 서비스 대상 지역을 확대한다고 13일 밝혔다.


헬로네이처는 서울과 경기 일부 지역에서 새벽배송 서비스를 해왔으며, 서비스 지역 확대를 위해 CJ대한통운과 연계해 물류 역량을 강화해왔다.

헬로네이처는 대전, 세종, 충청 지역에 거주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다음달 31일까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인증샷을 올리면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적립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AD

헬로네이처 관계자는 “한 층 업그레이드 된 물류시스템을 기반으로 중부권 고객들에게도 차별화 상품들을 보다 빠르고 신선하게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헬로네이처는 새벽배송 서비스 지역을 지속적으로 고객들이 가장 좋은 퀄리티의 상품을 가장 편리한 곳에서 만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