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썸플레이스, 새 드라이브스루 표준 모델 ‘분당궁내DT점’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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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투썸플레이스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궁내동에 새로운 드라이브스루(Drive-through·이하 DT) 표준 모델을 적용한 ‘분당궁내DT점’을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분당궁내DT점은 기존 투썸 DT 대비 더욱더 업그레이된 시스템과 디자인을 통해 투썸의 새 DT 표준 모델을 선보였다. 주문·결제 과정에서 고객 편의성을 높이고, 모던하고 세련된 외관뿐만 아니라 방문 고객에게 편리함과 여유로움을 선사하는 공간을 구현했다.

먼저 ‘투썸 DT 페이’를 도입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투썸 DT 페이는 투썸플레이스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투썸하트’ 앱에 차량 번호와 결제 카드를 미리 등록해두면, 드라이브스루 주문 이용 시 별도의 추가 결제 수단 필요없이 자동으로 결제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투썸하트 앱에 차량을 등록할 때 차량 소유주 인증 과정을 거치게끔 하는 차량 인증 시스템을 도입해 보안을 강화한다.


또한 차량이 매장에 들어서면 차량 번호를 인식해 기존 주문 이력을 바탕으로 DID 화면을 통해 추천 메뉴를 유연성 있게 구성해 보여주는 시스템을 도입했다.

분당궁내DT점은 총 3층 규모로, 필로티와 야외데크, 중정을 구성해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동시에 시각적인 개방감을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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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외부는 라인판넬 마감재 교차 적용으로 리듬감이 느끼지는 입면을 연출해 시각적 몰입감을 높였다. 내부는 휴양지에 온 듯한 여유로움을 보여주고 공간의 편의성을 높여 기존 투썸 DT와는 색다른 새로운 정체성을 형성했다. 특히 외부의 주 마감재인 라인패널은 지그재그 형식으로 적용해 그림자의 방향에 따라 V자 굴곡을 이루며 다채로운 이미지로 변화하도록 변주를 줬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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