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지역 착한가게 9곳, 지역 아동 후원 물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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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전남 목포시 착한가게 9곳이 지역 아동들에게 후원물품을 전달해 눈길을 끌고 있다.


11일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노동일)에 따르면 목포지역 착한가게 9곳이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목포아동원에 566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김동극 전남사랑의열매 사무처장, 김동완 하나시스템에어컨 대표, 최명준 아이나비 목포점 대표, 서병연 삼학이엔지 대표, 김중옥 타이어마트 백년대로점 대표, 김지하 토마토헤어 대표, 김미자 목포아동원장 및 관계자가 참석했다.


전달된 물품은 지난 2018년부터 매월 3만원씩 착한가게 9개소가 마련된 재원으로 목포아동원 시설 운영에 필요한 청소기, 밥솥 등 가전제품을 구입하는 데 사용됐다.

나눔에 동참한 목포 착한가게로는 하나시스템에어컨, 아이나비 목포점, 서해정보시스템, 삼학이엔지, 타이어마트, 백제유통, 로맨스타커피랩, 토마토헤어, 김밥나라 기독점 총 9개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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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 하나시스템에어컨 대표는“나눔은 함께할 때 더욱 빛이 나는 것 같다”며“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9곳의 착한가게가 꾸준히 힘을 모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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