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빈, 뱅쇼 음료·초콜릿 시즌 음료 출시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커피빈코리아가 마르코스 초콜릿 음료 포함 겨울 시즌음료 총 5종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커피빈의 이번 마르코스 초콜릿 시즌음료는 ‘마르코스 초콜릿 에스프레소 라떼’ 아이스 및 핫 음료 2종으로, 깊이 있고 달콤한 마르코스 초콜릿에 프리미엄 원두를 블렌딩해 초콜릿과 에스프레소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에스프레소에 마르코스 초콜릿을 그대로 녹여 풍부한 풍미이며, 추운 겨울 시즌 따뜻함을 더할 수 있는 효과를 제공한다.
신규 출시된 제주레몬 로제뱅쇼 음료는 ‘제주레몬 로제뱅쇼 핫 및 아이스’ 2종과 ‘스파클링 제주레몬 로제뱅쇼’ 1종으로 총 3종이다. 국내산 제주레몬의 상큼함에 리치의 달콤한 밸런스를 제공하며 국내산 사과과육의 식감과 함께 레몬슬라이스, 타임허브, 시나몬스틱의 토핑으로 상큼한 풍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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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빈에서는 이번 시즌 음료 출시를 기념해 매장에서 겨울 시즌 음료 중 3잔 이상 주문 시, 다크초코보리건빵 1봉을 선물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시즌 음료 가운데 1종 이상 주문 시 퍼플스탬프를 2배로 적립하는 혜택을 중복으로 제공하고 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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