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주미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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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오는 13일로 예정됐던 바이올리니스트 클라라 주미 강의 '바흐 무반주 전곡' 연주회가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 여파로 취소됐다.


공연기획사 빈체로는 6일 "클라라 주미 강의 '바흐 무반주 전곡' 리사이틀이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확산에 의한 해외 입국자 격리조치 강화로 취소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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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연은 당초 오는 13일 오후 7시30분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진행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클라라 주미 강이 지난 3일까지 해외 공연 일정으로 국내에 입국하지 못하면서 결국 공연이 무산됐다. 정부는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 여파로 지난 3일부터 2주 간 한국으로 들어오는 모든 입국자에 대해 10일 간 격리를 하도록 방역정책을 강화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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