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들이 '부산항만산업 발전 세미나' 이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부산항만산업 발전 세미나' 이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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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수습기자] 부산항만공사(BPA)는1일 부산항만산업총연합회와 공동으로 ‘부산항만산업 발전 세미나’를 열었다.


세미나는 항만과 연관된 산업의 발전을 모색하는 취지로 열렸다.

세미나엔 선용품공급업, 선박수리업, 급유업, 검수업 등 항만연관산업 업계의 협회와 각 사업체 CEO, 부산시, 부산해양수산청 관계자가 참석했다.


최형림 동아대 교수는 ‘미래산업과 부산항의 도전’, 조삼현 동의대 교수는 ‘부산항의 새로운 도전’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세미나 참석자는 항만산업계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업계의 미래 발전 방향과 극복해야 할 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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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김춘현 본부장은 “항만연관산업이 발전하도록 공사는 여러 지원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수습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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