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SG 장초반 강세‥조달청과 600억 규모 계약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 SG SG close 증권정보 255220 KOSDAQ 현재가 2,290 전일대비 45 등락률 -1.93% 거래량 1,585,250 전일가 2,335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SG, 조달청 계약 1176억으로 증액…"원가 적시반영 구조 확보" SG, 건설교통신기술 공모전 장려상 수상…친환경 아스콘 기술 주목 SG, 조달청 방문 점검…"공공조달 기반 인프라 확대 추진" 가 강세다.
SG는 26일 오전 10시25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전일보다 285원(16.67%) 오른 1995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SG는 조달청과 약 600억원 규모의 아스팔트 콘트리트(아스콘) 제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SG는 아스콘 제조와 판매 등을 주요 사업목적으로 2009년 설립됐으며, 이후 2018년 코스닥시장에 상장됐다.
2016년 9월 종속회사였던 경인레미콘과 합병을 통해 레미콘 사업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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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825억원, 코스닥 1087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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