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페어·무제한 등" 메이필드호텔 서울, 와인 행사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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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메이필드호텔 서울은 연말을 맞아 소믈리에가 고른 와인과 페어링 메뉴를 즐길 수 있는 행사를 준비했다고 25일 밝혔다.


이탈리안 레스토랑 라페스타는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미국, 칠레 등 세계 각국 와인 120종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미니 와인 페어 '더 그레입스(The Grapes)'를 12월 한 달 간 총 4회(3일, 10일, 17일, 31일) 진행한다. 매주 30종씩 다르게 선보이는 이번 행사는 프리미엄 와인부터 대중적인 와인까지 다양하게 라인업했다. 와인 5종을 시음 후 구매할 수 있다.

웰컴 드링크로 스파클링 와인 1잔이 제공되며 와인에 어울리는 15종 세미 뷔페로는 모타델라, 훈제연어 등 콜드컷과 홍합스튜, 폭찹, 아라비아타 펜네 파스타 등 핫디시, 샐러드와 디저트가 준비된다.


메인 메뉴는 닭고기와 채소에 포도주를 넣어 조린 프랑스 대표 메뉴 '코코뱅'과 치폴레 소스, 루트베지터블을 넣어 수비드 방식으로 조리해 부드러운 식감을 살린 '이베리코 목살' 중 선택 가능하다.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통해 라페스타 주중 코스 메뉴 2인 식사권과 와인 등을 경품으로 제공하며, 구매한 와인은 2022년 2월까지 콜키지 무료로 호텔 레스토랑에서 이용 가능하다.

뷔페 레스토랑 캐슬 테라스는 다음달 31일까지 프랑스 와인 4종을 무제한으로 제공하는 '프렌치 와인 패키지'를 진행한다. 남프랑스 와인을 즐길 수 있는 이번 행사에는 '자당 프리베 쇼비뇽블랑'을 비롯해 '페르 구르 피노누아', '레그랑 슈망', '디비늄 카베르네 쇼비뇽'을 선보인다. 페어링 메뉴는 입맛을 돋우는 아뮤즈 부쉬, 진저 오렌지 연어 구이, 타마린드 소스를 곁들인 메로구이, 간장 베이스의 특제소스에 재운 삼치회, 살사 베르데 소고기 찹스테이크, 양갈비구이 등이 준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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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메이필드호텔은 크리스마스 연휴 기간인 12월24일, 25일 자녀를 동반한 가족 고객을 위해 미니 기차를 운영한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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