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지역 소외계층에 전달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홈쇼핑은 김장 김치를 직접 담가 서울 영등포구 소외계층 230가구에 전달하는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롯데홈쇼핑 임직원으로 구성된 샤롯데봉사단, 영등포 희망수라간 서포터즈 등이 참여해 직접 담근 김치와 포장김치 등 총 600포기의 김치를 비대면 방식으로 전달했다.
롯데홈쇼핑은 지난 2015년 영등포구청 별관 내에 조리시설 희망수라간을 건립하고, 매월 정기적으로 반찬을 만들어 소외계층에 전달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288회, 4만8000여 개의 반찬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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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관계자는 “지난 2016년부터 지역 어르신들을 비롯해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매년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외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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