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미리 크리스마스' 행사…인테리어 소품 10% 할인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마트는 한 달 앞으로 다가온 크리스마스를 맞아 ‘미리 크리스마스’ 행사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내추럴 미니트리, 솔방울 가랜드, 글리터 가지 등 다양한 크리스마스 인테리어 소품들을 최대 1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크리스마스 시즌에 가장 인기 좋은 화분인 포인세티아는 2개 구매 시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다음달 9일부터 15일까지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2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사전예약 행사도 준비했다. 수령은 다음달 22일부터 25일에 매장 방문 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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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관계자는 “위드 코로나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크리스마스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고객 수요 증가에 맞춰 행사를 준비했다”며 “이번 행사 기간 동안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미리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파티 용품들을 만나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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