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학교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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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창원대학교는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에서 시행한 2021년 기록관리 기관평가에서 '가'등급을 받아 기록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기록관리 기관평가는 기록관리 제도 정착과 우수사례 공유 등 기록관리 업무 발전과 확산을 위해 매년 국가기록원에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중앙행정기관, 특별지방행정기관, 국·공립대학 등 전국 238개 기관을 대상으로 2020년 기록관리 기관 실적을 평가했다.


기록관리 업무기반, 업무추진, 기록관리 서비스 및 업무개선 등 3개 분야를 정량·정성 평가해 가 등급에서 마 등급까지 5등급 절대평가로 진행됐다.

창원대 대학기록관은 기록관리 기관평가 전체 지표 영역에서 국·공립대학 평균 71.3점보다 높은 점수를 획득해 기록관리 수준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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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영 총장은 "이번 기록관리 기관평가 결과는 모든 직원이 우리 대학의 기록물을 잘 관리한 결과다"라며 "내실 있는 기록관리를 통해 '기록 선도대학'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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