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2시까지 광주서 49명 신규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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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22일 오후 2시까지 광주지역에서 49명이 신규 확진됐다.


광주광역시는 이날 코로나19 발생 현황을 발표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 북구 소재 목욕장(2곳) 관련은 총 8명이 추가돼 45명으로 증가했다.


광산구 소재 중학교 관련은 2명으로 누적 43명이다.

서구 소재 유치원에선 4명이 감염돼 현재까지 23명으로 집계됐다.


지표환자인 5862가 기침 등 증상이 있어 검사를 받고 확진됐고, 이후 동선이 겹친 동구 소재 학원에서 환자 4명이 추가로 나왔다.


이 학원 관련 14명을 검사했고, 8명이 음성, 2명은 현재 검사 중인 단계다.


기확진자 관련은 14명이며, 유증상 검사로 양성 판정을 받은 14명은 현재 감염 경로가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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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0시 기준으로 1차 접종률은 81.7%, 완료율은 77.8%로 각각 나타났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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