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이 선정한 ‘충남관광 100선’ 지도제작
[아시아경제(홍성) 정일웅 기자] 충남도가 ‘충남관광 100선’을 바탕으로 관광지도를 제작했다.
도는 최근 지역을 방문했던 관광객을 대상으로 온라인 만족도 설문조사를 벌인 후 관광객이 꼽은 관광지 100곳을 선정해 관광지도를 만들었다고 22일 밝혔다.
관광지도는 삽화(일러스터)를 활용해 제작됐으며 자연, 활동, 역사, 교육 등 4가지 주제를 나눠 관광지별 특성을 표시해 관광객의 지도 활용도를 높였다.
관광지도는 충남관광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인스타·카카오스토리·네이버 밴드 등 ·도 관광 공식 사회관계망(충남 어디까지 가봤니)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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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관계자는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지역 내 관광객이 늘고 있는 만큼 새로운 관광지도로 지역 관광 명소가 널리 홍보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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