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6월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메가쇼 시즌1.' [사진제공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올 6월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메가쇼 시즌1.' [사진제공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준형 기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18일부터 2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메가쇼 시즌2'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메가쇼는 국내 최대 규모의 소비재 박람회다. 소진공은 이번 메가쇼에서 소상공인 협동조합관을 오픈한다. 조합관에는 '소상공인 협업 활성화 판로지원사업'에 선정된 소상공인 협동조합 77곳, 업체 650곳의 부스가 마련됐다. 소진공은 조합관에서 각종 지역 특산물, 밀키트(간편조리식), 공예품 등을 선보인다.

소진공은 '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통해 라이브커머스도 진행한다. 박람회 참관객을 위한 이벤트도 있다. 소진공은 행사 기간 동안 조합 제품을 1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경품을 지급한다.

AD

조봉환 소진공 이사장은 "판로지원사업을 통해 지원한 협동조합들의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면서 "내년에도 유망 협동조합을 발굴해 온·오프라인에서 시장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준형 기자 gils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