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진공, 국내 최대 소비재 박람회 ‘메가쇼’ 참여…‘소상공인 협동조합관’ 오픈
[아시아경제 이준형 기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18일부터 2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메가쇼 시즌2'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메가쇼는 국내 최대 규모의 소비재 박람회다. 소진공은 이번 메가쇼에서 소상공인 협동조합관을 오픈한다. 조합관에는 '소상공인 협업 활성화 판로지원사업'에 선정된 소상공인 협동조합 77곳, 업체 650곳의 부스가 마련됐다. 소진공은 조합관에서 각종 지역 특산물, 밀키트(간편조리식), 공예품 등을 선보인다.
소진공은 '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통해 라이브커머스도 진행한다. 박람회 참관객을 위한 이벤트도 있다. 소진공은 행사 기간 동안 조합 제품을 1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경품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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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봉환 소진공 이사장은 "판로지원사업을 통해 지원한 협동조합들의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면서 "내년에도 유망 협동조합을 발굴해 온·오프라인에서 시장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준형 기자 gil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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