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광주·전남지역 무역수지 13억4900만 달러 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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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10월 광주·전남지역 무역수지가 13억49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흑자를 기록했다.


한국무역협회 광주전남지역본부는 17일 10월 광주·전남 수출입 동향을 발표했다.

광주는 6억5700만 달러, 전남은 6억9200만 달러 등 흑자를 보였다.


광주지역의 수출은 반도체 호조로 전년 동기 대비 0.1% 증가한 13억3000만 달러로 나타났다.

주요 수출국인 미국(-24.2%), 중국(-10.2%) 전년 동기 대비 수출 감소한 반면, 싱가포르(95.2%), 말레이시아(44.0%) 수출 증가했다.


수입은 9.2% 상승한 6억7000만 달러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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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역 수출은 89.3% 증가한 41억6000만 달러, 수입은 85.8% 오른 34억7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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