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이 자사 ‘맛 홍보대사’인 배우 김수미와의 협업을 통해 프리미엄 막걸리를 출시한다.

세븐일레븐이 자사 ‘맛 홍보대사’인 배우 김수미와의 협업을 통해 프리미엄 막걸리를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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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세븐일레븐은 자사 ‘맛 홍보대사’인 배우 김수미와의 협업을 통해 프리미엄 막걸리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수미 막걸리는 깊은 맛을 위해 세 번에 나누어 발효한 최고급 전통주인 삼양주로, 일반적인 막걸리에 사용되는 쌀 보다 2배 이상 단가가 높은 국내산 유기농 멥쌀과 찹쌀을 사용한다. 유기농 쌀과 효모를 배합해 밑술을 제조해 발효 시킨 후 덧술을 입히고, 15일 이상 저온숙성 기간을 거쳐 만든다.

단맛을 내는 인공 감미료인 아스파탐과 보관 기한을 늘려주는 보조제 등 첨가물은 일체 배제하고 품질 좋은 쌀 자체에서 우러나오는 단맛과 부드러움을 살렸다. 일반 막걸리 대비 쌀 함량(22%)을 1.5배가량 높여 고소하고 은은한 단맛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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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관계자는 “최근 막걸리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막걸리의 다양한 변신이 눈에 띈다”며 “수미 막걸리는 기존 막걸리의 틀을 깬 고급화 상품으로 좋은 재료에서 우러나오는 고소하고 은은한 단맛과 부드럽고 진한 풍미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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