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모! 다 잘 될 거야!”, 수험생 응원 깜짝 방문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진주시는 지난 9일과 10일, 관내 고등학교 3개교에 ‘하모’ 캐릭터가 직접 방문해 고3 수험생들을 응원하고 긍정 에너지를 전달했다고 전했다.
하모는 수험생들에게 “하던 대로 하모 모든 게 정답”,“수능! 준비한 만큼만 하모 되지”, “불가능은 없다. 하모 된다!”등 응원 메시지가 담긴 하모 명함을 직접 배부했다.
하모의 긍정 에너지가 진주시 수험생에게 전해져 오는 18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실수 없이 모두 잘 치르기를 바라는 맘을 담아 열과 성을 다해 응원했다.
하모는 이번 수능생 이벤트를 시작으로 오는 26일 개최되는 도민체전 개막식에 참여하여 선수 입장에 함께 하는 등 직접 사람들과 만나 소통할 예정이다. 하모는 직접 진주시 관광지와 시정을 홍보하고 개인 SNS 채널을 운영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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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모가 방문한 학교의 한 학생은 “SNS에서만 보던 하모를 직접 보니 너무 즐겁고, 잠시나마 수험생이라는 것을 잊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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