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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현의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6일(미국시간 15일) 총 194분에 걸친 화상 정상회담을 마쳤다. 두 정상의 첫 회담 결과물의 내용이 주목된다.


바이든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은 이날 오전 8시46분(이하 베이징 시간)부터 10시42분까지 1시간 56분간 회담했다.

중국 CCTV는 "전반전이 예상보다 30분 가량 더 길게 진행됐다"고 전했다.


양 정상은 이어 휴식 후 오전 11시6분 회담을 속개해 12시24분까지 1시간 18분간 후반부 회담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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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은 조만간 회담 결과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조현의 기자 hone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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