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지수가 개인과 외국인의 매도에 하락 출발한 16일 서울 을지로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일하고 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84포인트(0.13%) 내린 2,995.68에 개장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코스피 지수가 개인과 외국인의 매도에 하락 출발한 16일 서울 을지로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일하고 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84포인트(0.13%) 내린 2,995.68에 개장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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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16일 코스피가 개인과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3000선을 회복했다.


이날 오전 9시54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0.09%(2.77포인트) 오른 오른 3001.89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13%(3.84포인트) 내린 2995.68로 출발했다.

투자자 별로는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009억원, 175억원 순매수하며 지수를 이끌고 있다. 기관은 1197억원 순매도 중이다.


같은 시각 코스닥도 전거래일 대비 0.39%(4.03포인트) 상승한 1033.06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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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에서는 개인이 887억원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617억원, 217억원 순매도했다.


박지환 기자 pj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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