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보고서

[클릭 e종목]"연우, 낮아진 내수 매출 회복 기대감…목표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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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유안타증권은 16일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5 10:21 기준 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가를 11% 낮춘 3만1000원으로 제시했다.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지만 리오프닝이 지연되면서 내수매출 회복에 대한 기대치를 낮춘데 따른 것이다.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5 10:21 기준 는 3분기 연걸기준 매출액으로 683억원, 영업이익 64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각각 8%, 22% 성장했가. 영업이익은 시장예상치를 19% 웃돌았는데 생산설비 자동화에 따른 효율성 확대가 반영됐다.

내수 부문은 18% 늘어난 293억원, 수출은 4% 감소한 292억원을 기록했다. 내수는 주요 고객향 매출이 31% 성장하며 내수 성장을 주도했다. 중소형 브랜드로 포진된 국내 기타 매출은 거리두기 여파로 1% 성장하는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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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의 경우 수출의 50% 수준을 차지하는 미국 매출액 182억원으로 3%가량 성장했지만 약 90억원 정도가 물류난으로 반영이 덜 괸 것으로 에측된다. 그 외지역은 약세를 지속했다. 중국 법인의 매출액은 1년 전 대비 22% 줄어든 32억원을 기록했다. 수율 불안정한 원인으로 국내에서 일부 소화했으며 나아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박은정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외형 확대, 믹스 개선, 자동화 서리 구축에 따른 효율화 등으로 원가율이 4.7%포인트 하락했으며 전년도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판관비율 또한 2.2%포인트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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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엔 연결 매출액 701억원, 영업이익 77억원을 기록해 각각 5%, 15%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내수외 수출 증가율은 각각 -1%, 11%로 추정했다. 미주 고객사는 수주 동향이 강한데, 연초 리뉴얼 물량이 시장에 출시된 이후 지속적으로 견고한 것으로 파악된다. 박 연구원은 “주요 고객사의 수주 동향이 중요한데 리오프닝 전환이 주춤하면서 내수 전반적으로 기대치를 낮췄다”며 “전환속도가 개선될 시 브랜드 업체의 재고 확보와 수요 대응 등의 산업 환경 전환 가능성 또한 공종한다”고 분석했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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