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자로 문준희 합천군수·김종두 거창군의회 의장 지명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구인모 거창군수가 15일 지역 전통시장에서 경남도의 '동네시장 장보기 캠페인' 첫 번째 주자로 나섰다.
전통시장 상품 정기구매 캠페인은 정부의 단계적 일상 회복 지침에 맞춰 경남도에서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경남상인연합회와 협업 속에 진행되고 있다.
경남 도내 18개 시·군 기초자치단체와 공공기관장은 시장 장보기를 실시한 후 사진 촬영 및 SNS에 게시한 후에 다음 주자를 지명하게 된다.
이날 도내 지자체장으로는 첫 번째 주자로 참여한 구인모 군수는 다음 주자로 문준희 합천군수와 김종두 거창군의회 의장을 지명했다.
구인모 군수는 “단계적 일상 회복을 맞아 거창 전통시장을 찾는 군민이 많아져 상인에게는 힘과 용기를, 지역경제는 웃음꽃이 활짝 피어나서 전통시장이 지역경제의 중심이 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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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거창군 여성단체협의회는 2018년부터 매월 거창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해 거창 전통시장 릴레이 장보기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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