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훈 경남교육감이 15일 오전 별도 시험장에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시행하고 있다.[이미지출처=경상남도교육청]

박종훈 경남교육감이 15일 오전 별도 시험장에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시행하고 있다.[이미지출처=경상남도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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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새롬 기자]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사흘 앞둔 15일박종훈 교육감은 창원지역 별도 시험장을 방문해 시험실 방역 및 방송상태 등을 점검했다.


3만127명의 수험생이 응시 예정인 경남은 수험생의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증상 유형에 따라 일반시험장 105개교, 자가격리자를 위한 별도 시험장 10곳, 확진자를 위한 병원 시험장 1곳을 운영한다.

코로나19로 인해 격리통지를 받은 수험생은 별도 시험장에서 응시, 치료 중인 확진자 수험생은 병원 시험장에서 응시한다. 별도 시험장의 경우 발열과 호흡기 증상이 나타나는 증상자와 무증상자가 서로 다른 시험실에서 응시한다.


모든 수험생과 운영 요원은 시험장에 들어갈 때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방역 요원의 안내와 지시에 따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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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교육감은 “어떤 상황에서도 수험생이 안전하게 응시할 수 있는 시험 환경을 조성해달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새롬 기자 renew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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