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조폐공사-금융결제원, 모바일 신분증 활성화 협력
[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한국조폐공사는 15일 금융결제원과 ‘모바일 운전면허증 및 디지털 기반 신산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모바일 운전면허증의 금융 분야 이용환경 인프라 구축·연계, 국가 모바일 신분증 활성화를 위한 서비스 발굴·사업화, 디지털 기반의 제휴사업 발굴 등에 상호협력하게 된다. 조폐공사 반장식 사장(오른쪽)이 금융결제원 김학수 원장(왼쪽)과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조폐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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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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