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법인대리점 KGA에셋에 지분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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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미래에셋생명은 법인대리점(GA) 업계 5위인 KGA에셋과 70억원 규모의 지분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9000여명 설계사를 보유한 KGA에셋은 매월 20억원 이상 신계약 규모를 달성하고 있다. 미래에셋생명은 이번 전략적 지분투자를 통한 시너지를 극대화해 GA 시장의 리더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미래에셋생명은 파트너 비지니스를 강화해 종합재무컨설팅 시장을 리딩하기 위해 투자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장기적으로는 보험대리점과 상생 협력을 통해 본격적인 오픈 GA 플랫폼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KGA에셋은 지속성장을 위한 재원 확보를 통해 전략상품 개발 지원과 업그레이드 된 마케팅 시스템을 접목, 차별화된 재무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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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상택 미래에셋생명 경영서비스부문대표는 "미래에셋생명의 차별화된 브랜드파워와 마케팅 시스템, KGA에셋의 우수한 컨설팅 역량이 결합되어 한단계 높은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며 "급변하는 시장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혁신적인 고객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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