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학교가 지난 13일 ACC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어린이 문화예술교육포럼에서 ‘메타버스의 교육적 활용 방안’의 다양한 사례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호남대 제공

호남대학교가 지난 13일 ACC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어린이 문화예술교육포럼에서 ‘메타버스의 교육적 활용 방안’의 다양한 사례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호남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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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호남대학교 박연정 교수(유아교육학과)가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전당장 직무대리 이용신)과 아시아문화원(ACI, 원장 이기표)이 지난 13일 ACC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어린이 문화예술교육포럼에서 ‘메타버스의 교육적 활용 방안’의 다양한 사례를 발표했다.


14일 호남대에 따르면 이번 포럼의 주제는 '디지털 가상공간과 문화예술교육'으로 강원대 김상균 교수의 기조발제(디지털 지구, 메타버스와 미래교육)에 이어 박연정 교수는 메타버스에서의 놀이와 교육 활동이 가지는 교육적 가치에 대해 생각해보고, 메타버스가 교육에 활용된 사례와 전략, 발전과제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날 포럼에는 강상균 교수(강원대), 박연정 교수(호남대), 최원석 부장(EBS)이 참석해 국내 최초인 메타버스 전시(보이스:7개의 기호)를 중심으로 '온라인 전시 플랫폼으로서 메타버스의 가능성'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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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소경진 대표(놀플러스)는 전통과 혁신이 만난 가상문화예술체험 '신비한 동물시계'를 임세라 대표(교육기술 새싹기업)는 '메타버스 플랫폼 EPICA'의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나누었다.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ives08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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