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드 여의도 '그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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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0일 글래드 여의도 '그리츠', 수험생 본인 방문 시 50% 할인
메종 글래드 제주 '삼다정', 수험생 포함 최대 4인 30% 할인 제공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글래드 호텔은 수험생과 수험생 가족을 격려하기 위한 '레스토랑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글래드 여의도의 레스토랑 '그리츠'는 오는 18일부터 30일까지 2022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수험생을 대상으로 점심·저녁 방문 시 수험생 본인 50% 할인을 제공한다. 4인 이상 방문 시 가능하며 할인은 수험생 최대 2인까지 적용된다.

메종 글래드 제주의 뷔페 레스토랑 '삼다정'에서는 오는 30일까지 수험생 포함 최대 4인 점심·저녁 방문 시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수능 수험표 또는 응시원서 접수 확인 서류 지참시 제공되며 메종 글래드 제주는 뷔페 이용 하루 전까지 예약 시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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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드 호텔 관계자는 "1년 동안 고생한 수험생과 수험생 가족이 함께 호텔 레스토랑에서 식사하면서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서울과 제주가 함께 진행하는 프로모션으로 가까운 글래드 호텔 지점을 방문해 가족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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