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가 10일 서울 광장동 그랜드워커힐서울에서 열린 한 행사에 참석, 인사를 나누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원본보기 아이콘[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10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서울에서 열린 한 행사에서 만나 인사를 나누고 있다.
대선 후보로 확정된 후 처음으로 만나는 두 후보는 90년대 후반 성남법정에서 우연히 만난 적이 있다면서 짧은 대화를 나눴다.
정의당 심상정 후보와도 악수를 나눈 두 후보는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과 손경식 경총 회장 등 재계 인사들과도 인사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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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후보는 윤석열 후보에게 일대일 회동과 정책토론회를 다시 제안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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