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타일 사업 본격화

마이리얼트립은 뷰티·웰니스 등 라이프스타일 카테고리 운영을 본격화한다고 14일 밝혔다.


마이리얼트립은 고객이 기존 여행 상품을 선택하던 방식 그대로 뷰티·웰니스 상품도 익숙하게 탐색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구성했다. 여행 분야에서 외부 파트너를 검증해온 기준을 신규 카테고리에 동일하게 적용해 신뢰도를 확보하고, 사용자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의 취향과 목적에 맞는 선택지를 제시한다는 설명이다.

마이리얼트립은 뷰티·웰니스 등 라이프스타일 카테고리 운영을 본격화한다. 마이리얼트립

마이리얼트립은 뷰티·웰니스 등 라이프스타일 카테고리 운영을 본격화한다. 마이리얼트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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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기념해 오는 20일까지 '뷰티 체크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여행 전 준비부터 복귀 후 회복까지 아우르는 콘셉트로 상품을 구성했다. ▲두피·헤드스파 ▲에스테틱·스파 ▲경락·마사지 ▲헤어·메이크업 ▲세신·사우나 ▲속눈썹 ▲네일 등 테마별 상품을 제공해 고객의 선택지를 넓혔다.


앞으로 마이리얼트립은 국내 사용자의 일상 케어 수요를 중심으로 신규 카테고리를 안착시킨 뒤, 한국을 찾는 외국인의 K웰니스 체험까지 서비스 영역을 단계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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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리얼트립 관계자는 "여행 분야에서 축적해온 큐레이션 자산을 바탕으로 라이프스타일 영역에서도 신뢰도 높은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사용자가 기존 서비스 이용 흐름 안에서 새로운 카테고리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해서 키워나가려 한다"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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