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에너지, 국가품질경영대회 대통령표창 수상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한 공로 인정
[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포스코에너지는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한 '제47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사회적가치창출 부문 국가품질혁신상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국가품질경영대회는 산업 현장에서 품질경영 혁신활동으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해 국가산업경쟁력 향상에 공로가 큰 우수기업을 발굴해 포상한다.
포스코에너지는 품질경쟁력을 향상시키고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한 노력을 인정받아 상을 수상하게 됐다.
포스코에너지는 정부가 추진하는 탄소중립 정책에 발맞춰 그룹의 경영이념인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 아래 비즈니스 파트너(Business), 사회공동체(Society), 임직원(People) 영역에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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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섭 포스코에너지 사장은 "포스코에너지는 그동안 경제적 이윤창출을 넘어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꾸준히 전개해 왔다"며 "앞으로도 이해관계자와 소통하며 글로벌 종합에너지 회사로서 국가의 탄소중립 정책에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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