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의 바른생각’ YDF 민주청년포럼 발대식 성황
지역 청년정책방안 수렴 등 활동기대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정승현 기자] 전남 목포서 2021 YDF 민주청년포럼 발대식이 지난 7일 개최됐다.
이번 발대식에 앞서 청년들의 모임을 활성화하기 위한 취지에서 플리마켓 및 체험행사를 열었으며, 100여명의 목포 지역청년들이 참석했다.
발대식에는 김종식 목포시장, 조옥현 전남도의원, 김성문 목포신문 대표, 목포시립합창단 이정호 단무장, 문춘원 생활ESG대표 등이 참석했으며, 포럼 초대회장은 홍창의氏가 추대됐다.
발대식 자리에 참석한 김종식 시장은 “목포의 미래산업 발전방향은 3+1이다”며 “목포의 청년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단계적으로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 시장은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언제든지 공유하자”며 “청년들과 함께 논의하는 정책방안은 언제든지 적극 검토하겠다”고 강조했다.
홍창의 회장은 발대식 환영사 중 “꿈과 재능이 있는 청년들에게 꾸준한 기회를 제공해야 하며 인재를 발굴 양성해야 합니다”며 “세대 간의 지혜를 융합하면 더욱 용기백배하여 용진할 수 있을 것이다”고 당찬 포부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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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발대식에는 목포지역 출신인 김원이 국회의원을 비롯해 고민정, 우원식 국회의원이 응원영상을 보내기도 했다.
호남취재본부 정승현 기자 koei3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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