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온스타일은 뷰티 브랜드 ‘꼬달리’가 올해 10월 기준 누적 주문금액 900억 원, 100회 매진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CJ온스타일은 뷰티 브랜드 ‘꼬달리’가 올해 10월 기준 누적 주문금액 900억 원, 100회 매진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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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CJ온스타일은 뷰티 브랜드 ‘꼬달리’가 올해 10월 기준 누적 주문금액 900억 원, 100회 매진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꼬달리는 자연주의 스킨케어 콘셉트로 많은 프랑스인들에게 사랑받는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다. 전 세계적으로 30초마다 1병씩 판매되는 미백 기능성 제품 비노퍼펙트 래디언스 세럼이 대표 상품이다. CJ온스타일에서 꼬달리를 구매한 주문 고객만 60만7423명, 이중 재주문 고객은 10만 명이 넘는다.

CJ온스타일과 꼬달리는 오는 14일까지 TV홈쇼핑과 모바일 라이브, 온라인 기획전 등에서 ‘꼬달리 브랜드 위크’를 진행한다. 온라인에서 9~10일에는 바디케어 세트와 뷰티 엘렉시르 각각 41%, 51%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11일에는 동일 조건으로 모바일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주문금액의 13%를 적립금으로 돌려준다. 14일에는 '꼬달리 원데이'로 두 차례에 걸쳐 특집 방송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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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 관계자는 “인기 많은 수입 뷰티 브랜드가 한 홈쇼핑사만을 고집해 10년 이상 파트너십을 유지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며 “꼬달리를 사랑해 준 고객들을 위해 역대 최저가에 구성한 행사이니만큼 많은 고객들이 좋은 혜택을 얻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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