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 시흥시 취약계층에 밥솥 700대 전달
[아시아경제 이준형 기자] 생활가전기업 쿠쿠는 4일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여러움을 겪고 있는 경기 시흥시 내 취약계층 700세대에 전기밥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쿠쿠는 이날 경기 시흥에 위치한 쿠쿠홈시스 사업장에서 전달식을 진행했다. 전달식에는 구본학 쿠쿠홈시스 대표, 임병택 시흥시장, 성낙헌 시흥1%복지재단 이사장이 참석했다.
이번 전달식은 쿠쿠 사회복지재단이 2007년부터 꾸준히 진행한 '쿠쿠 소외계층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쿠쿠는 쿠쿠홈시스 사업장이 위치한 시흥시와 함께 지역문제 해결 등에 앞장서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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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 관계자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 속에서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을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고자 밥솥을 전달하게 됐다"면서 "이달부터 단계적 일상 회복이 시작된 만큼 보다 적극적으로 저소득층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준형 기자 gil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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