넛지헬스케어, ‘캐시워크 고도화’ 위한 경력 개발자 공개 채용
사용자 경험 최적화 목표 경력자 모집…올해 말까지 진행
‘앱-개발자 상호 성장’ 지원하는 사내 복지 제공
[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건강관리 앱 캐시워크 운영사 넛지헬스케어는 올해 말까지 경력 개발자 1차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캐시워크 고도화를 위한 경력 개발자 확보를 위해 진행된다. 넛지헬스케어는 올해 말 1차 공개 채용을 포함해 내년 상반기까지 개발자 30명을 추가 채용할 계획이다.
경력 개발자 공개 채용은 ▲백엔드 개발 ▲안드로이드 앱 개발 ▲iOS 앱 개발 ▲모바일 앱 기획/PM ▲QA 엔지니어 등 총 5개 직군으로 진행한다. 1차 모집 기간은 올해 12월 말까지다. 상세 자격 조건과 지원은 원티드, 잡코리아, 사람인 등 구직 플랫폼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신규 입사자에게는 개인 역량 개발을 돕는 다양한 제도를 지원할 예정이다. 최신형 개인 장비를 제공해 효율적인 개발 환경을 보장하며, 근속 2년 시 직책에 제한 없이 해외 콘퍼런스 참석을 위한 체류비 전액을 지원한다. 이외에 사내 스터디 운영 및 교육 지원, 복지 포인트 및 식대 포인트 지원, 시차 출퇴근제 등의 제도도 활용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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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신 넛지헬스케어 대표는 "캐시워크는 현재 최대 10만 명 이상의 동시 접속자 수와 분당 최대 50~60만 건에 달하는 서버 트래픽을 소화하고 있는데, 대규모 트래픽을 직접 운영해 볼 수 있는 기업이 많지 않은 것이 사실"이라며, "넛지헬스케어는 개발자 본인의 커리어도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개발 문화를 지속적으로 고민해 온 기업으로서 국내외 사용자들의 일상 속 건강관리 습관화에 뜻을 함께 할 수 있는 유수 개발자들의 지원을 기다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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