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소피텔 스파 바이 보떼비알'.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소피텔 스파 바이 보떼비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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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은 일상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위한 온전한 휴식을 돕는 '릴렉스 더 프렌치 웨이' 객실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호텔 측은 '릴렉스 더 프렌치 웨이' 객실 패키지에 대해 "국내 최초 프랑스 럭셔리 호텔로 오픈한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의 현대 프랑스 생활방식 경험을 통한 일상 속 휴식을 돕고자 기획됐다"고 말했다.

패키지에는 ▲프레스티지 스위트 객실 숙박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클럽 밀레짐' 2인 이용 ▲소피텔 스파 바이 보떼비알의 마사지 트리트먼트 등이 포함됐다.


프레스티지 스위트는 거실에서 침실로 이어지는 전면 유리창이 있어 풍부한 채광과 아름다운 석촌호수 풍경을 즐길 수 있다. 32층에 위치한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클럽 밀레짐'을 2인이 이용할 수 있어 조식과 올데이 스낵, 애프터눈티, 이브닝 칵테일 등을 즐길 수 있다.

'소피텔 스파 바이 보떼비알'의 마사지 트리트먼트 2인 혜택도 포함됐다. '프랑스 상위 1% 럭셔리 에스테틱 전문 브랜드'인 '비올로직 호쉐쉬'와 '테르메스 마린'을 사용해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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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렉스 더 프렌치 웨이' 객실 패키지는 내년 3월30일까지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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