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탄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임순희)에서 장학금 200만원을 (재)무안군승달장학회에 기탁했다.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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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전남 무안군은 최근 몽탄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임순희)에서 장학금 200만원을 (재)무안군승달장학회에 기탁했다고 3일 밝혔다.


몽탄면 부녀회에서는 그동안 지역주민 초청 복달임 행사, 저소득층 위문품 전달 사업 등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이번에 기탁한 장학금은 꽃길 가꾸기 사업, 추석 전 부치기 사업 등 자체 수익사업을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임순희 회장은 “평소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장학사업에 기여하고 싶다는 회원들의 뜻에 따라 장학금 기탁을 추진하게 됐다”며 “작은 보탬이나마 장학사업 추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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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ohj135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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