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CU가 건강 간편식 시리즈 ‘더건강식단’을 선보였다.

3일 CU가 건강 간편식 시리즈 ‘더건강식단’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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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CU는 건강 간편식 시리즈 ‘더건강식단’을 선보이고, 영양섭취·간편함·친환경을 고려한 한 끼 메뉴들을 순차적으로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더건강식단 도시락은 칼로리, 프로틴, 밸런스 총 3가지다. 이들 상품은 모두 당일 생산해 냉장 상태로 유통 및 판매되기 때문에 원재료의 신선함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조리 방식도 튀기거나 볶는 조리법을 최소화하고 굽거나 조리는 방식을 사용해 기존 간편식품 대비 칼로리를 대폭 낮추고 원재료의 맛을 살렸다.

해당 상품은 곤약현미밥을 사용해 전체 칼로리를 크게 줄였고, 흑마늘 닭가슴살 찜닭을 메인 반찬으로 담아 포만감까지 챙겼다. 오이에 소고기를 넣고 볶은 오이뱃두리, 네 가지 야채구이 반찬으로 식이섬유도 풍부하다. 근육량 증가, 단백질 섭취를 목적으로 하는 고객들은 프로틴 도시락을 선택하면 된다. 도시락에 적용된 내열 발포 PLA용기는 BGF에코바이오의 기술적 노하우를 활용해 자체 개발했으며, 전자레인지 가열 시에도 견딜 수 있는 내구성을 갖췄다.


더건강식단 시리즈는 보다 부담 없는 가격에 건강 식단을 실천할 수 있는 구독쿠폰 서비스로도 만나볼 수 있다. CU의 멤버십 애플리케이션(앱) 포켓CU에서 구독쿠폰을 구입하면 해당 시리즈 상품을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번 상품 출시를 기념해 이달 말까지 더건강식단 도시락을 구입하고 카카오페이로 결제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포켓CU 내 도시락 예약구매 기능을 통해 상품을 주문하면 추첨을 통해 스마트워치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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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관계자는 “더건강식단 시리즈는 냉동 도시락의 번거로움과 얼린 상품을 해동하는 과정에서 오는 식감 저하, 영양 손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획했다”며 “칼로리는 낮추고 영양은 풍부한 상품들의 라인업을 확대해 우리 동네 건강 맛집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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