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서울 성동구 코로나19 백신예방접종센터에서 관계자들이 철거작업을 하고 있다. 지난 30일 운영을 종료한 서울시 1호 성동구 코로나19 백신예방접종센터는 개소 이후 추석연휴와 공휴일 하루를 제외하고 평일과 토요일 포함해 한 차례 쉼없이 무사고 운영으로 213일의 임무를 마쳤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31일 서울 성동구 코로나19 백신예방접종센터에서 관계자들이 철거작업을 하고 있다. 지난 30일 운영을 종료한 서울시 1호 성동구 코로나19 백신예방접종센터는 개소 이후 추석연휴와 공휴일 하루를 제외하고 평일과 토요일 포함해 한 차례 쉼없이 무사고 운영으로 213일의 임무를 마쳤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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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류태민 기자] 일요일인 31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서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445명으로 집계됐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같은 시간대와 비교하면 전날(30일) 520명보다 75명 적고, 1주일 전(24일) 417명 보다 28명 많다.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30일 760명, 24일 455명이었다.

서울의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달 24일 1221명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쓴 뒤 이달 18일 298명까지 떨어졌다가 19~23일 닷새 연속 500명대를 유지했다. 24~25일은 주말 검사 인원이 줄어든 영향으로 400명대로 내려갔으나, 26일부터 다시 급증해 30일까지 700명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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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후 6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12만39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날 전체 확진자 수 최종 집계치는 다음 날인 1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류태민 기자 righ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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